트레이더조 피클 하나 사러 갔다가 9개 더 샀습니다. 미국 주재원 와이프의 진짜 추천템
“분명 피클 하나만 사러 갔는데, 계산하고 보니 또 한가득이더라고요.” 안녕하세요. Julia입니다. 미국에 와서 가장 자주 가는 마트를 하나 꼽으라면 저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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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운 앤 컨트리 리조트 후기부터 라호야 바다사자, 불꽃놀이까지 “아이들은 잔디밭을 뒹굴고, 우리는 밤하늘을 올려다봤어요. 올해 여름은 오래 기억될 것 같아요.”
US 미국 독립기념일, 샌디에이고에서 보낸 가장 행복했던 2박3일 Read More »
이번 메모리얼데이 연휴에는 남편과 아이들을 데리고 산타바바라로 향했어요. 솔직히 출발 전에는 큰 기대가 없었어요. “그냥 바다가 예쁘고 조용한 휴양도시겠지. 연휴라
[캘리포니아 일상] 기대 없이 떠났다가 인생 도시를 만났을 때: 산타바바라 2박 3일 가족 여행기] Read More »
미국에 와서 마음이 흔들리는 날이면, 저는 짧은 문장 하나를 적어두곤 했어요. 거창한 다짐이 아니라 “오늘의 나는 이래도 괜찮아”라고 스스로에게 건네는
마음이 알려준 말_ 미국에서 보낸 1년, 나를 지켜준 작은 문장들 Read More »
미국에 온 뒤로 저는 종종 저에게 편지를 써요. 거창한 일기가 아니라, 마음이 무거운 날 “괜찮다”고 말해주려고 시작한 짧은 편지예요. 화려했던
나에게 쓰는 편지_ 주재원 와이프로 보낸 1년, 나에게 건넨 7가지 위로 Read More 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