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늘에서 보고 계실 아빠에게…
아빠. 이렇게 편지를 쓰면 어디선가 읽고 계실 것 같아서, 오늘도 “아빠”라고 불러봐요. 대답이 없을 걸 알면서도요. 시간이 조금 지나면 괜찮아질 […]
아빠. 이렇게 편지를 쓰면 어디선가 읽고 계실 것 같아서, 오늘도 “아빠”라고 불러봐요. 대답이 없을 걸 알면서도요. 시간이 조금 지나면 괜찮아질 […]
미국에 와서 마음이 흔들리는 날이면, 저는 짧은 문장 하나를 적어두곤 했어요. 거창한 다짐이 아니라 “오늘의 나는 이래도 괜찮아”라고 스스로에게 건네는
마음이 알려준 말_ 미국에서 보낸 1년, 나를 지켜준 작은 문장들 Read More »
미국에 온 뒤로 저는 종종 저에게 편지를 써요. 거창한 일기가 아니라, 마음이 무거운 날 “괜찮다”고 말해주려고 시작한 짧은 편지예요. 화려했던
나에게 쓰는 편지_ 주재원 와이프로 보낸 1년, 나에게 건넨 7가지 위로 Read More »
“그리운 건 김치찌개가 아니라, 그 김치찌개를 끓여주던 사람이었어요.” 미국에 온 지 1년이 조금 넘었어요. 처음 몇 달은 모든 게 신기했어요.
미국 생활에서 한국이 가장 그리울 때 Read More »
“첫 번째 하루는 엄마로 시작되고, 두 번째 하루는 비로소 나로 시작돼요.” 아침 7시. 우리 집 하루는 늘 조금 정신없이 시작돼요.
오후 두 시의 기록 08. 하루가 두 번 시작되는 사람 Read More »
“5월의 캘리포니아는 조용한데, 이상하게 마음은 조금씩 흔들리는 계절이에요.” 오후 두 시.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, 남편도 출근하고 나면 집 안에 오롯이
오후 두 시의 기록 07. 이번 달 마음의 기록 Read More 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