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. 평범한 하루가 ‘가장 비싼 자산’인 이유 (feat. 흔들리지 않는 마음)
마음이 알려준 말 “평범한 하루는 아무 일도 없었던 날이 아니라, 무너지지 않았던 날이라고 마음은 조용히 말합니다.” 오늘의 사유 오늘은 특별한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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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알려준 말 “평범한 하루는 아무 일도 없었던 날이 아니라, 무너지지 않았던 날이라고 마음은 조용히 말합니다.” 오늘의 사유 오늘은 특별한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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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아직 미국 생활 1년이 안 된 캘리포니아 주재원 와이프입니다. 14년 동안 기업의 숫자를 다뤘던 재무팀 출신이지만, 저 역시 미국
[미국생활]미국 도착 후 첫 90일, 렌트와 차량에서 갈린 우리 집 3년 치 현금 흐름 ($39,600의 차이) Read More »
안녕하세요, Julia입니다. 미국에 온 건 도전이라고 말해왔다.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, 그것은 용감한 선택이라기보다흐름에 올라탄 결정에 가까웠다. 나는 안정이 싫지 않았다.오히려 좋아했다.월급이
성장이 아니라 ‘존재’를 증명하고 싶었던 시간들 (미국 생활 11개월 차의 기록) Read More »
1. 아이스버킷 대신 ‘지갑 닫기’ 챌린지 한때는 얼음물을 뒤집어쓰며 기부를 독려하던 시절이 있었죠.요즘 미국 SNS에서는 그보다 더 조용한 챌린지가 유행입니다.
미국 뉴스 속 ‘노 바이 챌린지(No Buy Challenge)’, 14년 재무쟁이 엄마가 분석한 진짜 속사정 Read More »
1. 요즘 내가 가장 자주 여는 앱 요즘 제 핸드폰에서 가장 자주 열어보는 앱은뱅킹 앱도, 주식 앱도 아닙니다. 딸아이의 성적
‘Missing’ 알람 앞에서 숨 고르기: 숫자를 다루던 엄마의 미국 학교 적응기 Read More »
1. “엄마, 이거 사줘.”라는 말의 무게 아이를 키우다 보면가장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. “엄마, 이거 사줘.” 4학년 아들과 6학년 딸아이를
미국식 용돈 교육, 14년 재무팀 엄마가 아이에게 가르치는 ‘돈의 감각’ Read More 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