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0대에 다시 시작한 영어, ‘아는 것’과 ‘말하는 것’ 사이의 간극
안녕하세요, Julia입니다. 미국에 온 지도 어느덧 1년이 되어갑니다. 많은 것이 익숙해졌지만여전히 넘기 힘든 산처럼 느껴지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. 영어입니다. 유튜브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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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Julia입니다. 미국에 온 지도 어느덧 1년이 되어갑니다. 많은 것이 익숙해졌지만여전히 넘기 힘든 산처럼 느껴지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. 영어입니다. 유튜브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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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에 와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. “미국 생활 어때요?”“한국이 더 좋아요, 미국이 더 좋아요?”“아이들 학교는 괜찮아요?” 처음에는 어떻게 대답해야
미국 생활 어때요? 라는 질문에 대한 나의 대답 Read More »
요즘 ‘하와이 대저택’ 영상을 자주 듣습니다. 처음엔 그냥 자극이 필요해서 틀었는데,어느 순간 제 삶을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. “성공한 사람처럼 생각해보자.”가볍게 시작했는데,문득
40년의 인생을 다시 쓰다: 소비가 아닌 ‘시간’을 사는 법 Read More »
서울 사람 티를 아직 못 벗은 걸까요.끝없이 펼쳐진 초록을 보면 아직도 설렙니다. 이번 주말, OC에서 1시간 20~30분 거리의Temecula 와인 컨트리에서4학년,
테메큘라 와이너리 1박2일 _ 사우스코스트 와이너리 + 열기구 + 알파카 농장 가족여행 실전후기 Read More »
요즘 미국 주식이 재미없다는 말이 많다.빅테크는 숨 고르기 중이고,성장주는 변동성이 크다. 그런데 우리가 매주 장을 보러 가는월마트(WMT)와 코스트코(COST)는조용히 강한 흐름을
미국 주식 재미없다는데, 왜 월마트와 코스트코는 계속 강할까? Read More »
어제 한국에서 카톡 알람이 울렸다. 동기 승진.후배 팀장 발령. 나는 진심으로 축하했다.정말이다. 그 자리에 가기 위해 그들이 쏟았을 시간과 무게를누구보다
동기들의 승진 소식과 멈춰버린 내화면 : 솔직한 고백 Read More 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