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장이 아니라 ‘존재’를 증명하고 싶었던 시간들 (미국 생활 11개월 차의 기록)

안녕하세요, Julia입니다. 미국에 온 건 도전이라고 말해왔다.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, 그것은 용감한 선택이라기보다흐름에 올라탄 결정에 가까웠다. 나는 안정이 싫지 않았다.오히려 좋아했다.월급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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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뉴스 속 ‘노 바이 챌린지(No Buy Challenge)’, 14년 재무쟁이 엄마가 분석한 진짜 속사정

1. 아이스버킷 대신 ‘지갑 닫기’ 챌린지 한때는 얼음물을 뒤집어쓰며 기부를 독려하던 시절이 있었죠.요즘 미국 SNS에서는 그보다 더 조용한 챌린지가 유행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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